펠리컨 Pelikan No1 볼펜입니다.
삼각그립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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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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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razolam Prescription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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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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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razolam Online Purchase.
재고있습니다. 바로구매 가능하십니다. 메뉴에 바로구매하기 절차를 따라주세요.
가격은 15,000원 배송비포함 17,5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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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 925 35 입니다
아시다시피 935 25의 블랙버젼입니다. 국내에서 925 25는 쉽게 볼수있지만, 유독 이녀석만은 입고가 안되었는지 모르겠네요..전체적인 외형은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색깔만 달라졌을뿐인데..모CF의 '로션하나 바꿨을뿐인데..'가 생각나네요..넵 줄형그립니다. 적당히 거친것이 괜찮네요..사실 925 35가 이렇게 이뻤었나하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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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 펜슬홀더 900 25 (900-25)입니다.은색상자는 촬영하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
펜슬홀더 900 25라고 써 있습니다. 생각보다 상자가 참 아답합니다. 반듯하죠? 그립, 심경도표시계,클립과 지우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무게는 적당합니다. 오래사용해도 피로감은 크지 않을것 같습니다.그립은 평범한 쇠줄형입니다. 손톱갈때 유용할것 같습니다. 생긴것보단 soft합니다. 총구같죠? 대포의 포대같기도 합니다.
심경도표시계입니다. 힘을 주고 돌리면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클립은 매우 단순하죠? 클립부엔 스테들러의 마크가 각인되어있습니다. 지우개 수납부입니다.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수납부가 풀리면서 지우개로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일단 시계방향으로 돌려 수납부를 열면 중간위치에서 고정이안된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위사진처럼 잠글때에만 고정이되는 방식입니다. 자 이제 연필을 꽃아볼까요?
자 이정도 연필이 펜슬홀더에 들어갈까요? "아니요" 네 그렇습니다. 안들어갑니다.ㅋ 네 이정 길이 이하는 되야 들어갑니다. 참 연필이 험하게.. 아.. 연필두께는 그냥 일반연필이면 됩니다.
연필이 숨다가 말았네요.. 그립부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려 풀은 후에 연필을 끼우고 시계방향으로 돌려 조여줍니다.
연필이 몽당일수록 유리합니다. 더 잘 숨습니다. 보관할때는 심을 보호할수 있습니다. 가끔 책가방에서 연필이 심이 부러지고 몰골이 말이 아닐때가...그런때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 펜컬렉터 제리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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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 925 85 REG입니다. 그림이 잘못나왔네요..
심플한 외형이 오히려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궂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싸구려가 아니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ㅋㅋ
REG의 가장 큰 특징은 노크시에 샤프심이 나오는 양을 조절할 수 있는 레귤레이터가 부착되어있는점이죠..
테일부분의 회전축을 회전시켜 샤프심을 1회 노크시 0.1~2mm로 조절할수 있습니다.
슬리브는 4mm로 일반적인 제도용펜입니다.
'바로구입하기' 메뉴를 통해 구입가능하시구요...
가격은 14,500원 배송비포함 17,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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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일본구매대행제품입니다]스태들러 펜슬홀더입니다.
앞서 한번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제품어떠신가요? 5개단위로 주문을 해볼까 합니다.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은 말씀해주세요..
가격은 2만4천원입니다. (구매대행비용포함가)
카페 예약가 2만 3천원입니다. (구매대행비용포함가)
※구매대행 제품이지만, 국내배송비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재팬xx에서 구매가격이 18000원으로 나와있으나, 실 배송비를 따지면 같은 가격이거나 좀 더 저렴합니다.)
주문은
다음카페 펜컬렉터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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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들러의 pencil holder 입니다.
아예 연필을 가져다가 꽂는경우는 처음 보네요.. ^^;
고전적인 스태들러 양식을 따르면서도, 상당히 디자인엔 신경을 쓴듯합니다.
샤프 top축을 돌리면 지우개가 나온답니다.
연필은 역방향으로 수납이 가능하게 해서 심을 보호할수 있다고 하네요..
구하기 어려운만큼.. 매진된 상품이네요.. ^^;
이미지 출처 :
http://www.rakuten.co.jp/nagasawa/471428/743218/760324/다음카페 펜컬렉터 cafe.daum.net/pen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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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텔의 포르테
펜텔의 포르테입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볼수있는 모델이 아니죠..
포르테는 그 슬리브길이가 3mm정도로 제도용 뿐만 아니라 일반필기용으로 적당한 샤프펜슬입니다.
심은 0.5/0.7mm로 제도용펜슬에서처럼 0.3/0.9mm는 지원하지 않네요.
모델넘버는 A55/A5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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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펜에 이은 쿼트로펜입니다.
4 in 1 입니다. 0.5mm샤프, 빨,검볼펜, 오렌지색 볼펜을 포함합니다.
빨,검볼펜은 0.5mm 이고 오렌지색 볼펜은 1.0mm 입니다. 볼펜에 대한 정확한 스펙이 안나와있네요..
책자에.. 제가 보기엔 제가 작성한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샤프를 제외한 다른 볼펜이나 pda펜, 형광펜등의 옵션은 리필용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리필용만 구입하시면,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니 걱정마세용~
파이롯트 0.5mm 심을 이용하셔도 잘 맞습니다. (가격이 절반입니다)
아..찍고 보니.. 먼지가..
로트링은 저 빨간색 줄이 포인트죠.. 검은색 바디다보니 ...마치 검은고양이 목에 빨간색 목걸이를 걸어놓은듯 합니다.ㅋ
쿼트로펜은 종류가 다양합니다.
이 쿼트로펜은 다른 쿼트로펜보다 좀 더 단순미를 보여줍니다.
그립부분을 보시면 트리오펜과는 달리 그냥 밋밋하게 되어있습니다만, 세련됨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점은 실버에 비해서 긁힘이 많습니다. 차에 기스나듯이 펜에도 기스나면 마음이 아픈법인데..ㅋㅋ
근데 블랙..세련됨에서는 실버보다 한 수 위입니다. ^^;
다음카페 펜 컬렉터 에서는 로트링 멀티펜을 한정수량 세일판매하고 있습니다.
글 아래부분에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
로트링 멀티펜의 작동방식
로트링 멀티펜을 처음보는 사람은 그 구조 때문에 굉장히 흥미로워 합니다.
사용자가 펜의 아이콘을 보기만 해도 그 펜이 선택이 됩니다. 정말 신기한 구조지요? ㅋ
처음 이 펜을 사용하시는 분 모두가 공감하시는 부분일텐데요..
마치 사람의 마음을 읽듯이.. 펜의 용도에 맞는 아이콘을 바라보고 눌러주기만 하면.. 펜이 선택됩니다.
원리가 궁금하시죠? 사실 원리는 단순합니다.
펜의 용도를 바꾸고자 할때, 직접 아이콘을 바라보고 꼭지를 눌러줘야 하므로 당연히 펜을 기울일 수 밖에 없겠죠..
이렇게 기울일때, 어떤펜이 나올지가 결정되는것이죠.
기울이는 방향의 반대쪽 아이콘의 펜이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울임센서가 펜에 내장되어있는듯 합니다. 물론 물리적인 센서이겠지만, 그 정교함에 두번놀라게 되죠..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ㅋ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친척누나의 로트링 멀티펜을 처음 봤습니다. 너무 신기해서..막 달라고.. 놓고 가라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벌써 이때부터..오타쿠의 기질이.. -.-;)
지금은 펠리컨이나 라미등도 이 선택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는 로트링이 유일했을 것 같네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로트링은 멀티펜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듯 싶습니다. 전문가들을 위한 펜을 제외하고요.. 제도, 설계용 로트링펜이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다면, 일반인들에게는 이 로트링 멀티펜이 그런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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